건강
98개물리의학: 노화와 만성질환의 통합 (1) 세포는 원인이 아니라 반응이다
이 책의 본체는 처음부터 끝까지 기울기입니다. 제9장도 예외가 아닙니다. 이 장은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해설하기 위한 장이 아닙니다. 이 장은 앞서 세워 둔 기울기의 문법(요인이 누적되고, 시작이 당겨지고, 이중봉쇄가
다윈이 놓친 열쇠: 진화는 무엇으로 실행되는가
이 글은 『다윈과 게놈지도가 놓친, 진화의 실체 칼슘』(윤종원) 제10장 전문입니다. 본문·수치·인용은 원고 그대로입니다. 
이 글은 『암보다 무서운 몸속의 돌』(윤종원) 제12장 뒷부분입니다. 저자의 학술적 가설을 담은 서술이며, 본문·수치·인용은 원고 그대로입니다. 둘째, 관계의 보완: 대체가 아닌 확장 과학사에서 새로운 이론은 때로
같은 다섯 단계인데 왜 결과가 갈리는가 (1)
이 글은 『물리의학의 시대 선언』(윤종원) 제10장의 앞부분입니다. 저자의 물리의학 가설을 담은 학술적 서술이며, 본문·수치·인용은 원고 그대로입니다. 앞 장에서 우리는 한 어머니의 30년 세월이 만물 변화의 5단계
인체의 기울기: 혈관은 굳는 게 아니라 스스로 석회를 만든다
앞 편에서 인체의 세 기울기와 세포 안팎의 1만 배 칼슘 기울기, 그리고 흐름이 실제로 일어나고 막히는 미세혈관을 살펴보았습니다. 이제 그 미세혈관이 어떻게 석회로 고착되는지, 석회화가 어떤 두 경로로 진행되는지,
소우주와 대우주: 세포 안에 우주가 있다
이 글은 『다윈과 게놈지도가 놓친, 진화의 실체 칼슘』(윤종원) 제9장 전문입니다. 제3부를 여는 글을 함께 실었습니다. 본문·수치·인용은 원고 그대로입니다.  제9장 전문입니다. 저자의 물리의학 가설을 담은 학술적 서술이며, 본문·수치·인용은 원고 그대로입니다. 앞 장에서 우리는 DTDMC가 우주 보편 붕괴 법칙임을 보았습니다.
인체의 기울기: 몸을 움직이는 세 가지 차이와 1만 배의 칼슘
앞 장에서 우리는 자연계의 네 가지 풍경을 기울기의 언어로 다시 읽었습니다. 이제 같은 문법을 인체로 가지고 들어갑니다. 인체 안에서도 기울기는 도처에 있습니다. 혈관 안을 흐르는 피는 압력 기울기 위에서 움직이고,
환원: 순환은 끝나지 않는다
이 글은 『다윈과 게놈지도가 놓친, 진화의 실체 칼슘』(윤종원) 제8장 전문입니다. 본문·수치·인용은 원고 그대로입니다. ![유골의 칼슘이 흙으로 돌아가 다음 생명의 재료가 된다](../images/calcium c